그 악보 줌으로써 자기 천재성으로 비오 피말리는 느낌이다
예전에는 비오 해석도 존중했겠지만 지금은 그런거 없고 내 해석대로쳐 하는 느낌
내게서 피아노를 빼앗아갔으니 내 대신 내가 되서 치라고 하는거 같아 근데 비오는 정요 천재성을 못 따라가니까 계속 마음에 안드는거고 아니 너무 빨라하는데 17정요 튀어나와서 소름 ㄷㄷㄷㄷ
예전에는 비오 해석도 존중했겠지만 지금은 그런거 없고 내 해석대로쳐 하는 느낌
내게서 피아노를 빼앗아갔으니 내 대신 내가 되서 치라고 하는거 같아 근데 비오는 정요 천재성을 못 따라가니까 계속 마음에 안드는거고 아니 너무 빨라하는데 17정요 튀어나와서 소름 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