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자들 보고 왔는데 내 평이 딱 이래 https://theqoo.net/dyb/4357461726 무명의 더쿠 | 13:12 | 조회 수 507 탄압과 낭만이 공존했던 시절근데 그걸 ‘낭만’이라고 표현하는 것도 전지적 몇십년 뒤 편하게 보는 시점같아서 뭔가 죄스러우면서도 감사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