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아쉬운점 없는건 아니지만 그걸 다 상쇄할만큼 또 좋은 점도 너무 많은 드라마라 생각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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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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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들도 다 개성있고 서사도 잘 깔아놔서 과몰입되다보니 서로 캐릭터에 닥빙해서 개싸움 나는건데 뒤집어보면 그만큼 캐릭터랑 서사가 매력적이고 몰입이 잘 되게 드라마가 만들어졌다는 뜻이라 생각하고
배우들 연기 불호 나오는 지점도 이해가지만 송강은 송강대로 그동안 보여주지 못했던 새로운 모습 연기로 보여주고 캐릭터에 잘 녹아들어서 좋았고 이준영도 군입대 앞두고 무리해서 동촬해가면서 캐릭 구축 치밀하게 해서 세심하게 보여줘서 좋았음
둘 다 너무 좋았던 연기들이 많아서 많이 기억날거 같음
(((내 개인 감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