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10년 전에 노트에서 본 선율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는 애나 https://theqoo.net/dyb/4357303413 무명의 더쿠 | 09:09 | 조회 수 239 당연히 눈치챌거라고 생각하고 집어넣어놓은 애나....뭐가 됐든 잘 해결하고....행복 좀 하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