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정요는 영원히 행복해질 수 없을거 같아서 슬픔 https://theqoo.net/dyb/4357296633 무명의 더쿠 | 08:45 | 조회 수 159 처음에 지휘자로 재등장했을때만 해도 다른 방법으로 음악에 대한 마음을 대신하는줄 알았는데나오면 나올수록 피아노에 대한 상실감이 엄청나보인다물론 현재에서 다른 행복은 찾겠지만 피아노를 영원히 잃은 슬픔은 절대 해소 안될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