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강마에 지휘씬에서 https://theqoo.net/dyb/4357247287 무명의 더쿠 | 02:06 | 조회 수 134 악보에 있는 지시어만 잘 연주한다고 되는 거냐고연인에게 음악으로 편지를 써서 보낸건데 연주에 그 감정이 담겨 있지 않다고 이거 지금 그 초연곡 문제 빗대서하는 말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