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가 스포인게 너무 슬프고... 박지훈이랑 유해진 연기가 진짜 미쳤네...그냥 전하였고...그냥 친구였고ㅠㅠㅠㅠㅠㅠ
나는 역모(라고 표현하고싶지도않음) 한명회한테 걸렸을때 유해진이 밀고한것처럼 전하가 몰아갈때가 제일 마음이 아팠음ㅠㅠㅠㅠㅠㅠㅠ 그 순간 영민하게 판단하셔서 바로 얘기하면서 마음이 어땠을까ㅠㅠㅠㅠㅠㅠㅠ
마지막에 그 끈을 당기면서 그 복잡한 심정은 진짜 유해진이라 표현 가능했다고 본다ㅠㅠㅠㅠㅠㅠㅠ 나 왜 계속울지ㅠㅠ
한명회 다시 부관참시 당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