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정요는 행복했던 시절을 그리워한 나머지 짭애비랑 비오를 못 놓고 있는데 https://theqoo.net/dyb/4357137942 무명의 더쿠 | 09-26 | 조회 수 246 둘다 자기 고통이 더 커서 정요를 돌아봐주지 않음..엄마가 일찍 돌아가시지만 않았어도 얘가 애정결핍으로 자라진 않았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