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분히 변호를 해줄 수 있는 선택지가 있음에도 최악의 선택만 하는걸로 그리는거 보니까오히려 모든 일이 폭로되서 완전 추락하는 스토리에 당위성을 주려고 하나 싶기도 하네오늘 할배 입에서 나온 자멸이란 단어도 심상찮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