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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사남 다 보고난 이후가 찐이네
-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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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사남 한명회가 눈치는 드럽게 빨라서
-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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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사남으로 박지훈 연기 첨 봤는데 극장에서 이 씬부터 가슴이 먹먹했음
-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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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왕사남은 깊생할슈록 이게 말이 안되는건데...라는 생각이 들어서 더 정병오는거같음
-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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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도 되나? 영월 반값여행 지원 대상지역이라서 13만원 세이브했음
-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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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종을 살린다 vs 수양을 죽인다 중에 뭐가 더 좋을거같냐
-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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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사남에서 박지훈이 임팩트 새긴 장면이 많은거 같음
-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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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핸즈 지금 이거되기 직전이야
- 01:07
- 조회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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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훈은 눈이 슬픈듯
-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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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사남 노산군 청령포에서 하얀 도포?만 입고 있는 장면 나올때 그 고난을 겪으면서도 숨길 수 없는 고결함과 품위가 느껴짐
-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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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운이 그리 오래남는 타입이 아닌데 왕사남은 영화관에서 첫눈하자마자 여운이 너무 세게왔음...
- 01:07
- 조회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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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핸즈 예고봤는데 비오 왜 그딴 거짓말을 한거냐고 정요한테 화내는거 당황스럽다
-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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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핸즈 선공개 장면이기도 했지만 정요 아버지 찾으러 나왔을 때
-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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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나비 박정우 호감배인데
-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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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훈 진짜 필모에서는 피땀눈물길 걸어줘
-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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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쌩머글인 혈육이랑 왕사남 보고 나와서
-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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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연인거 아는데 하필 야구 비 와서 지연되고 왕사남 감수성 풍부한 시간에 한 것도 신기해
-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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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 ㅅㅂ 조선 최초 경복궁 태생이 시신 수습도 안 되고 강물에 둥둥 떠다니는게
-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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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단종제 갔다오길 너무 잘했다고 생각함
-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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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내 멱살까지? 이부분 좋아해
-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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