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가 진짜 공범이 되느냐 아니냐 첫 갈림길에서 결국엔 엄마를 택함으로서 공범이나 다름없어져서
폭로할지 말지 계속 고민을 하면서 시간을 끌다 사건이 터지는거로 전개될 줄 알았는데 비오의 선택도 너무 예상밖이었고,
처음 언쟁씬 말곤 엄마에게 적대감도 안느껴저서 더 이상했음
드라마는 해피엔딩이라고 온사방에 고래고래 소리치는 수준이라 해피엔딩으로 끝나긴 하겠지만
그게 진짜 납득이 가는 해피엔딩이 될지는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