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 이벤트로 정요 공연 공포증 극복하게 해준건 고맙지
근데 정요는 공연같은거 안해도 음악으로 행복하게 살아가던 아이였는데,
그게 자기를 불쏘시개로 써도 상관없다는 마음가짐이 된다는게 이해가 안갔어
또, 콩쿨 관심없으면 악보 빌려주는 것도 이해한다고 치자
자기 죽을뻔하고 오른팔도 못써서 피아노도 못치게 되었는데 또 비오를 용서하고 끌어준다??
이정도의 서사였다고??
촛불 이벤트로 정요 공연 공포증 극복하게 해준건 고맙지
근데 정요는 공연같은거 안해도 음악으로 행복하게 살아가던 아이였는데,
그게 자기를 불쏘시개로 써도 상관없다는 마음가짐이 된다는게 이해가 안갔어
또, 콩쿨 관심없으면 악보 빌려주는 것도 이해한다고 치자
자기 죽을뻔하고 오른팔도 못써서 피아노도 못치게 되었는데 또 비오를 용서하고 끌어준다??
이정도의 서사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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