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영 강회장 포핸즈 비슷한 부분 느끼는 건 어쩔 수 없다 생각함 https://theqoo.net/dyb/4357068643 무명의 더쿠 | 09-26 | 조회 수 358 동촬이고 작품은 두 갠데캐릭터는 사실상 4명 아님? 겹쳐지는 부분은 어쩔 수 없다 생각해서 안 맞으면 안 보면 되고 괜찮으면 보면 됨 ㅋㅋㅋㅋㅋㄴ 방영이 또 연달아 나와서 더 그럴 수밖에 없지 뭐나는 잘 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