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요한테 열등감 느끼지만 무대에 대한 책임감으로 촛불 이벤트하고
정요가 불편하지만 양아치들한테 맞는거 외면할 수 없어서 도와주고 딱 이정도의 밸런스가 좋았거든
근데 성인파트 되고서는 비오 너무 비호감이자나
자기 때문에 콩쿠르에 나와서 납치되고 9년동안 실종된 얘가 돌아왔는데 없을땐 열심히 찾아다니더만 막상 눈앞에 있으니 회피하는 거 진짜..
엄마 범행 알고 나서도 행동하는게 진짜 회피에 자기파멸적이야
강마에 말이 복선이 되서 새드엔딩으로 끝나는거 아닐까
어떻게 해피엔딩이 되지? 정요가 제발 용서할 수 있게 해줘하고 빌고 있는거 같은데 이게 맞냐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