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근데.. 이내용으로 한국인 배우 가지규 합동으로 찍는데 말 안나오는게 더 이상한거 아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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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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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5년 일본 히로시마에 원자폭탄이 떨어지자 한 소년이 부모를 잃는다. 오갈 곳 없는 소년은 평소 알고 지내던 재일조선인을 따라 한국에 온다. 수난은 끝나지 않는다. 6·25전쟁을 겪는다. 소년은 일본인도 한국인도 아닌 경계인으로 살아간다. 소년은 어른이 된 후 자기 정체성을 찾아 일본으로 돌아간다. 실제 있었던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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