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재밌어서 끝까지 집중해서 잘 봄 ㅋㅋ
특출이 많긴 했는데 나는 이것도 생각보다 거슬리진 않았어
박해일 너무 멋있어 부장님 ㅜㅜ
이민호 심은경은 ㄹㅇ 가능을 느꼈다 진심 같작 소취하게 됨
짧게 나와서 아쉬웠어
공항에서 영일이 부르면서 쫄쫄 따라오는 강자 ㄹㅇ 졸귀ㅜㅜ
그리고 유해진 장면은 그 국기에 대한 경례할때
혼자만 등지고 걸어가는거 이게 좀 기억에 많이 남음
개취로 특출은 박해준 심은경이 좋았어
그 일본억양? 섞인 한국말 연기 진짜 잘한다 하면서 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