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셰프 나 연지영이 이렇게 심란하고 떨려하는 모습을 본 적이 없어 https://theqoo.net/dyb/4356009349 무명의 더쿠 | 09-25 | 조회 수 99 https://img.theqoo.net/AEJdcb못 이기는 척 안겨있으면서도 떨려하는게 다 느껴지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