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최고라는 느낌을 준 영화는 박하사탕 뿐이었다. 사탕을 깨물수록 입안에 피가 흥건히 고였다." https://theqoo.net/dyb/4355574765 무명의 더쿠 | 16:02 | 조회 수 210 박평식 박하사탕 단평....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