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게 보는 영화 소중해
그러면서도 여성서사 안 놓치는 영화라 좋았음
불안정한 선우캐가 한소희랑 잘 맞고
민식옹은 말해뭐해고
부모님 두분다 원작 인턴 보셔서 리메이크 보자 한건데
가족 다 만족하면서 나옴 ㅎㅎ 산뜻하게 영화관 나오는거 좋다
그러면서도 여성서사 안 놓치는 영화라 좋았음
불안정한 선우캐가 한소희랑 잘 맞고
민식옹은 말해뭐해고
부모님 두분다 원작 인턴 보셔서 리메이크 보자 한건데
가족 다 만족하면서 나옴 ㅎㅎ 산뜻하게 영화관 나오는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