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근데 정요가 비오를 계속 도와주고 함께 공연하는 것 자체가 복수 빌드업이긴 하겠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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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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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사건의 진상이 다 밝혀졌을 때 정요가 비오 슬럼프 극복 도와주고 그 뒤로도 자작곡 초연무대랑 굵직한 거 다 같이 해온 게 비오맘에게는 ㄹㅇ크리티컬할 듯....
사람들은 비오맘이 자기가 납치해서 죽일뻔한 아들 친구가 9년만에 살아돌아왔는데 죄책감 느끼기는 커녕 기억상실인 거 알고 그거 이용해서 얻을 거 다 얻어먹었다고 생각할테니...ㅇㅇ
어쩌면 정요는 이것까지 의도하고 있는걸수도 있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