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대 말에서 1970년대 초, 서슬 퍼런 독재 정권 시절의 거대한 권력 암투와 정치적 음모를 다룬 정치•범죄 시대극이다. 권력의 중심부와 이를 둘러싼 인간군상의 욕망을 그려낼 웰메이드 정치 스릴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https://theqoo.net/dyb/4355124127 무명의 더쿠 | 09-24 | 조회 수 258 카르텔 진짜 기대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