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르미 이 드라마 정주행하면서 느낀게 좋은점이 사람들이 생각보다 눈치빠르다?는 점 같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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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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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이랑 라온 썸타는거 보고 바로 궁에 전하가 남색이라는 소문돌고
중전도 라온이 보고 자기 편인 성내관이 재검까지 했는데 눈치랑 감 믿고 아무리 봐도 여자라고 계속 의심하고 세자 눈빛보고 정인을 보는 남자의 눈빛이다 바로 알아보고
춤추는 무희 보고 영이 라온인가?? 의심하고
라온이가 별감 옷입고 들어왔을때도 슥 본것만으로도 바로 엥? 하고 눈치채고 얼굴 보곤 엥? 하고 또 바로 알고
라온이 영 걱정돼서 의녀로 들어왔을때도 얼굴 가려도 악역들 이미 다 알고있고
엥? 저걸 몰라?? 하는 그런것들 없이 생각보다 눈치가 빨라서ㅋㅋㅋㅋㅋㅋ난 이런 사소한 핍진성? 개연성? 이 좋아서 그런가 영라온 위기 찾아오게 하는 눈치인데도 이게 참 좋았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