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잇는 영화 검색해보다 알게됐는데 특정 배우 팬이라기보다는 무인 덕후인것 같더라고
무인이나 빕시 스케줄 겹치면 하루에 두세탕씩도 뛰는듯ㅋㅋㅋ
배우들이랑 찍은 셀카도 되게 많고 자주 가니깐 알아보는 배우들도 많고ㅋㅋ
내배우 무인 메뚜기 두세관만 뛰어도 진짜 죽겠던데 대단하다는 생각...
앞자리 티켓은 구하기도 힘들텐데 매번 어떻게 다 구해서 괜찮은자리 앉고 계를 타지 양도받아서 가나 아니면 노하우가 있나ㅋㅋ 신기방기
무인이나 빕시 스케줄 겹치면 하루에 두세탕씩도 뛰는듯ㅋㅋㅋ
배우들이랑 찍은 셀카도 되게 많고 자주 가니깐 알아보는 배우들도 많고ㅋㅋ
내배우 무인 메뚜기 두세관만 뛰어도 진짜 죽겠던데 대단하다는 생각...
앞자리 티켓은 구하기도 힘들텐데 매번 어떻게 다 구해서 괜찮은자리 앉고 계를 타지 양도받아서 가나 아니면 노하우가 있나ㅋㅋ 신기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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