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 좋아할 김치찌개를 잘끓인느낌? 후반부에 그뭔가 끓어오르는걸 잘살린거같아서 딱 추석때 가족끼리 보기좋을 것 같음 캐릭터는 박해일캐가 진짜 착붙에 매력있었고 유해진도 연기 당연하지만 너무 잘해서 걍 그시대사람같았음 개인적으론 특출이너무많아서 오히려 집중을 좀 깨는 느낌이있었고 여캐포함 몇몇캐들은 너무 클리셰 느낌이라 아쉬운건있었음
잡담 암살자들 보고왔는데ㅅ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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