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재방해서 또 보고 있는데 현수쌤 정요를 17살 고딩때 대했던 말투로 대했구나 ㅜㅜㅜ https://theqoo.net/dyb/4354285132 무명의 더쿠 | 21:44 | 조회 수 228 애한테 얘기하듯 하심ㅜㅜㅜㅜㅜㅜㅜ 아직도 그 시절 안쓰러웠던 소년으로 남아있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