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들 감정선이나 관계성도 너무 잘 썼고
음악드라마답게 연주 장면들 퀄 너무 좋음
정요 비오 둘이 피아노 치는 장면 다 따뜻하고 자연스러워서 좋구
비요 콩쿨 라흐마니노프 연주씬이랑
정요 죽음의 무도 지휘씬이랑
상상오케에서 진짜 공연으로 전환되는씬은
안 질려서 계속 돌려보는중 이 드라마 좋다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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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요 콩쿨 라흐마니노프 연주씬이랑
정요 죽음의 무도 지휘씬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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