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정요 이 사진 잃어버린 가나디라고 생각하고 앓았는데... https://theqoo.net/dyb/4354143682 무명의 더쿠 | 19:25 | 조회 수 150 새끼손가락 얘기듣고 충격받았어 ㅜㅜㅜㅜㅜㅜㅜ 진짜네 생각도 못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