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박정민 등장하는데 그냥 요즘 말하는 특별히 많이 출연하는 그런느낌이었고
그리고 오달수 배성우 엄태웅 나오는데 그냥 분량없는 조연캐라고 생각했어
문제는 그냥 조연들도 꽤 유명한 배우들이 나오니까 좀 집중이 안되더라고
그래도 영화는 꽤 재미있어서 잘 봤는데 난 오정세부터 이게 뭔가 싶더라는
진짜 스쳐가는 음향기사에 굳이 오정세를 ??? 이러고 있는데 택시기사로
임원희나오고 술집아가씨로 신현빈나오고 그러는 와중에
심은경 나오는데 솔직히 캐릭터상 심은경 어울려 근데 이미
너무 많은 특출때문에 질려서 심은경이구나 이런상태인데
5분정도 지나고 박해준 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여기서 끝도 아님 진짜 최악은 정우성임!!!!!!!
아니 연기 무슨일이야?? 진짜 못해도 너무 못해 이걸 오케이한
감독도 무슨생각인지 모를정도임 근데 여기서 끝아님
유연석까지 한컷이나마 등장함 아니 영화 꽤 잘만들어놓고
왜 이렇게 특출로 오점을 남긴지 진심 모르겠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