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황후 나비에를 맡은 신민아는 "이 작품이 어떻게 실사화될까?"라는 호기심을 떠올리며 참여 계기를 전하고, 소비에슈 역의 주지훈은 사랑과 이혼, 치정, 권력 다툼이 얽힌 이야기 구조에 매료된 이유를 들려준다.
무명의 더쿠
|
13:29 |
조회 수 126
이렇게 뜬 거 보면 제작기영상에 배우들 인터뷰 같은 것도 들어가나?
사랑 이혼 치정 권력....ㅂㄸ이렇게 뜬 거 보면 제작기영상에 배우들 인터뷰 같은 것도 들어가나?
사랑 이혼 치정 권력....ㅂㄸ[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