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ㄷㅂ 인별 보는데 어떤 아기 엄마가 아기 유모차 끌고 옷사러 옷가게 들어갔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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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9 |
조회 수 232
점원들이 쭈뼛쭈뼛하다가 아기 발좀 만져봐도 되냐고 물어서 당황 했다며
예상 했으면 보습제 잔뜩 발라서 촉촉한 발 만지게 해드렸을텐데 하면서 ㅋㅋ
아기 이뻐해줘서 고맙단거 봤는데 엄마 왤케 귀엽냐
요즘 아기 귀해서 나도 볼때마다 만져보고 싶지만 참는 중이야
예상 했으면 보습제 잔뜩 발라서 촉촉한 발 만지게 해드렸을텐데 하면서 ㅋㅋ
아기 이뻐해줘서 고맙단거 봤는데 엄마 왤케 귀엽냐
요즘 아기 귀해서 나도 볼때마다 만져보고 싶지만 참는 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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