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만약에 비오가 엄마를 선택한다면 그때야말로 정요도 리밋없이 분노할 것 같음
무명의 더쿠
|
12:09 |
조회 수 214
원래의 빡침레벨이 100이라면 정요는 그래도 과거의 추억과 애정으로 브레이크 걸려서 70으로 증오하고 있고, 마지막의 마지막으로 비오한테 희망 걸어보는 것 같거든. 8화 엔딩 눈빛도 너가 어떤 선택을 할지 두고본다, 이런 느낌이야. 근데 비오가 성인이 된 지금까지도 엄마 택하면 그때야말로 정요도 주저없이 판짜오면서 생각해오던 계획을 실행하지 않을까 싶음.. 17살인 그때도 지금도 여전히 넌 내 존재를, 내 피해를 방관하는구나 이렇게 생각할 것 같고ㅠ 제발.. 비오가 엄마 감싸는 선택은 안하길 바라 엉엉어엉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