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의거짓말 “모든 면에서 대선배님이심에도 불구하고, 작업 기간 내내 작가를 동등한 파트너로 존중해주셨다. 대본의 모든 대사와 지문에 담긴 의도를 정확히 이해하려 애쓰셨고, 그 이해가 작가의 의도와 같은지를 늘 확인하셨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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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본을 이렇게 존중하는 연출자와 작업하는 것은 작가로서 참 감사한 일”이라며 “미리 본 영상의 모든 장면에서 ‘조금의 대충도 허용하지 않고 끈질기게 최고의 완성도를 추구하는 분이 연출한 드라마란 이런 거구나’라는 생각을 했다”라고 극찬했다.
이 문단도 좋다 아아아 기대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