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서 봤을때는 생각보다 평범하네? 하다가 가까이 다가갈수록 집이 점점 커진다는거
기안84 기획의도와 딱 맞아 떨어진거긴 한데
이제 그게 너무 크다보니까 문 여는 것만해도 10분은 걸린다는
근데 어제 보니까 손님들 각자 도구 활용해서 여는거보고 이런게 주인장의 꿈과 희망인가 싶어짐ㅋㅋㅋ
멀리서 봤을때는 생각보다 평범하네? 하다가 가까이 다가갈수록 집이 점점 커진다는거
기안84 기획의도와 딱 맞아 떨어진거긴 한데
이제 그게 너무 크다보니까 문 여는 것만해도 10분은 걸린다는
근데 어제 보니까 손님들 각자 도구 활용해서 여는거보고 이런게 주인장의 꿈과 희망인가 싶어짐ㅋㅋㅋ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