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작진은 두 사람의 실제 대화 일부가 극 중 대사에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이상화 CP는 “한국식 로맨틱 코미디의 강점을 살려 설렘과 코미디를 함께 담은 작품”이라며 “두 배우가 기존 작품에서 보여주지 않았던 새로운 모습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https://www.slist.kr/news/articleView.html?idxno=768269


https://www.slist.kr/news/articleView.html?idxno=768269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