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ㄷㅂ 지나가는데 어린이집 행사때문인지 여자 애기 둘이 엄마 손잡고 한복입고 아장아장 걷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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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47 |
조회 수 480
나 애들 진짜 안좋아하는데도 보면서 그냥 미소가 지어졌거든?
근데 뻥안치고 지나가는 어른들 등교하는 여남 중학생들 다 똑같은 눈으로 미소지으며 보고 지나가는데
그냥 맘이 따수워짐
근데 뻥안치고 지나가는 어른들 등교하는 여남 중학생들 다 똑같은 눈으로 미소지으며 보고 지나가는데
그냥 맘이 따수워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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