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넘게 한 배우만 좋아했거든
같은 동성배우고
결혼전엔 너무 일만열심히하던 배우가
결혼하면서 일보다 가정이 우선인거
너무당연한거잖아
근데 그게 느껴지면서
약간 좀 덕심이 식을수도있나...?
그냥 내배우에대한 내 감정이 뭔지모르겠는데
응원하는마음은 너무변함없는데 예전마큼 열정적이진않어...
같은 동성배우고
결혼전엔 너무 일만열심히하던 배우가
결혼하면서 일보다 가정이 우선인거
너무당연한거잖아
근데 그게 느껴지면서
약간 좀 덕심이 식을수도있나...?
그냥 내배우에대한 내 감정이 뭔지모르겠는데
응원하는마음은 너무변함없는데 예전마큼 열정적이진않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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