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대사는 조원이 바다에 뛰어들었을 때 뱃사공이 "양반으로 태어나기가 얼마나 힘든데"라고 한다. 이 한마디가 그의 사랑을 별것 아닌 것으로 치부하는 느낌이 들었다. 그 자체가 코미디였고, 이들의 북촌을 풍자한 것 같더라. 이 작품의 선과 맞닿아있다는 해석을 해서 재미있었다"
나도 이거 진짜 좋았음 진짜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대사는 조원이 바다에 뛰어들었을 때 뱃사공이 "양반으로 태어나기가 얼마나 힘든데"라고 한다. 이 한마디가 그의 사랑을 별것 아닌 것으로 치부하는 느낌이 들었다. 그 자체가 코미디였고, 이들의 북촌을 풍자한 것 같더라. 이 작품의 선과 맞닿아있다는 해석을 해서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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