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창욱이 나이를 먹는다는 것이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밝히며 동갑 친구인 이민호에게 응수해 웃음을 안겼다.
지창욱은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감독 정지우) 인터뷰에서 1987년생 동갑 친구인 이민호가 "지창욱만 귀여움에 연연한다"라고 지적한 것과 관련해 "제가 마흔 살인데, 귀여움에 연연한 것이 아니라 농담처럼 가볍게 했던 말"이라고 해명했다. 이어 "(귀엽다고) 애써 생각하고 있기는 하지만 연연하는 건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또 이민호가 만 나이로 38살이라고 강조했다고 언급하자 그는 "구차하다. 그게 큰 의미가 있나"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http://www.joynews24.com/view/2008417
ㅋㅋㅋㅋㅋㅋㅋ 답변은 귀여운데 진짜 이거 작품 관련 라운드 인터뷰 맞나 싶게
질문이 죄다 왜 이럼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