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심은경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뉴 커런츠 상 심사위원이 됐다. 부산국제영화제 측은 22일 한국 배우 심은경, 인도 감독 리마 다스, 중국 프로듀서 샨주오롱을 올해 영화제 뉴 커런츠 상 심사위원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https://naver.me/xtNzSyC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