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작가 의견에 제작사가 서포트 해주는 식이었다면
이제는 제작사가 짜놓은 틀에 작가가 맞춰서 글을 쓰는 식임
원작이 있으면 대부분 이렇고 원작 없어도 요즘은 소재부터 제작사에서 정해줘가지고 시놉시스의 원본 권한이 제작사측인 경우가 많음
이제는 제작사가 짜놓은 틀에 작가가 맞춰서 글을 쓰는 식임
원작이 있으면 대부분 이렇고 원작 없어도 요즘은 소재부터 제작사에서 정해줘가지고 시놉시스의 원본 권한이 제작사측인 경우가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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