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교환은 '부활남: 더 레드' 홍보로 바쁜 요즘에도 차기작 준비에 한창이다. 예정된 촬영만 '사랑의 카운셀러', '태풍', '카르텔' 등 세 편에 달한다. https://theqoo.net/dyb/4352588254 무명의 더쿠 | 09:07 | 조회 수 140 카르텔도 거의 확정인가 ㄷㄱㄷ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