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원에 숨어산 거 단순히 정요가 범인을 알아서도 있지만 정요 시체를 발견 못해서 정요엄마가 계속 찾아내라고 들들 볶았을거라 범인들이 정요 계속 추격했을 듯
도망가고 도망가다가 슬로바키아 수도원까지 숨어들어감
거기까지는 범인들이 못 찾아오니까 (아니면 범인들이 다른 범죄로 감빵 들어가서 추격이 일시 종료됨)
그러다가 5년 뒤 인터폴 수사 종료로 죽은 사람 땅땅 되니까 정요는 오히려 세상에 나올 수 있는 준비가 됨
그 타이밍에 비오 공연 팜플렛 보고 보러 감 >> 더 빡침
그 뒤로 미친듯이 악에 받쳐 음악과 외국어 교양 공부하고
다시 세상에 나오기로 결심하고 지휘자의 길을 선택
비오 인터뷰 보고 또 빡침
또 비오 공연 보러 가서 비오 상태 보고 복수계획 구체화
그 뒤로는 우리가 아는 바 대로
여기서 중간에 빠진 내용이 특출 배우×2와의 인연 & 후원자 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