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요 납치 범인만 예를 들어도 비오맘인걸 대놓고 보여주는데도 불구하고
강마에, 이사장, 도현수 등등 죄다 의심 받았잖앜ㅋㅋ
온갖 궁예도 이 드라마의 불친절함 때문에 극대화되는거 같음. 비오랑 비오맘 정도 제외하면 인물들의 행동이나 감정상태를 진득하니 안보여주고 짧게 휙휙 넘어가서 짧은 씬만으로 이건지 저건지 계속 추측해야 하니까
강마에, 이사장, 도현수 등등 죄다 의심 받았잖앜ㅋㅋ
온갖 궁예도 이 드라마의 불친절함 때문에 극대화되는거 같음. 비오랑 비오맘 정도 제외하면 인물들의 행동이나 감정상태를 진득하니 안보여주고 짧게 휙휙 넘어가서 짧은 씬만으로 이건지 저건지 계속 추측해야 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