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해석보고 설정 무시하냐고 안봤냐고 한쪽 매도하는 거 너무 피곤함 작가도 아닌데 답지있는 것처럼 얘기하니까 너무 답답해
만든 사람도 인터뷰마다 작품 해석 다르게 얘기해 박찬욱은 관객이 왜 그그렇게 해석하는 지 모르겠다고 인터뷰하더니 딴데선 관객이 해석하는 게 내 의도였다고 말해서 웃겼던 기억이 있어 창작자도 갈대같은데 각자 해석은 걍 냅두자
작가 작품 해석하라는 과제에 그 작가가 가족이라 물어보고 그대로 제출했는데 틀렸다는 평가받았다는 유명한 일화도 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