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우리’→’부활남’까지 열일..구교환 “다작? 직업이 배우라 연기하는 것” [인터뷰③]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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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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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구교환은 올해 영화 ‘만약에 우리’를 시작으로 ‘군체’, 드라마 ‘모자무싸’까지 열일 모드에 들어갔다. 다작의 이유를 묻자 구교환은 “심플하다. 제가 직업이 배우인데, 제 일을 하는 거다. 일이 즐겁고, 연기를 할 수 있는데 연기를 하지 않을 순 없다. 그래서 재밌게 작품을 찍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구교환은 “자세히 보면 다들 하는 만큼 하는데 티가 많이 난다. 부모님께 감사드린다. 왜 티가 많이 나지? 남들 하는 만큼 하고 있고, 주변 배우들도 저랑 비슷하거나 많이 하는 분이 있다. 근데 유독 저한테 ‘너 아프지 않니?’ 하신다. 이번 부활남도 티가 많이 났으면 좋겠다. 연기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왔을 때 안할 이유가 없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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