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정요 한국심포니 지휘자로 첫등장하기 직전에 대사하던 첼로 연주자분 찐 단원이시더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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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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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마에가 아무나 데려왔겠어? 하시던 분ㅋㅋㅋㅋ
너무 자연스러워서 첼로 잘하시는 연기자이신줄 알았는데인스타 피드에 떠서 보니까 찐 연주자시더라고ㅋㅋㅋㅋ
장석환 옆에서 대사 엄청 많던 안경낀 남자분도 찐 연주자시려나
다들 악기도 잘하시고 연기도 잘하시는게 예체능은 재능이 맞나 싶기도 하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