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캔들 '스캔들' 지창욱 "손예진과 숨 막히지 않는 장면 없어..텐션 느낄 것"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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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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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이 연기한 조씨부인과의 호흡도 언급했다. 지창욱은 "조씨부인과 조원이 조우하는 장면은 숨 막히지 않는 장면이 하나도 없다. 매 순간 꽉꽉 들어차 있다"며 "늘 리허설을 공들여서 했는데, 화면 너머로도 정교하게 표현된 두 사람의 텐션을 오롯이 느낄 수 있을 것 같다"고 자신했다.
https://v.daum.net/v/20260921104407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