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볼때랑은 다르게.. 여러번 보면 볼 수록 좋은 작품으로 느껴지네
예전에 본방 볼 때는 ㅋㅋ 세곡 부분 너무 늘어지고 여러 상황들이 겹쳐서 지루하게 느껴졌는데
결말을 다 알고 보니까.. 그 많은 일들이 어떤 한 가지 이유에서 시작되었는지 짚으면서 보니까 버릴 대사 없이 촘촘하게 느껴진다
검경관계 조직내에서의 이해관계 이 모든 시작인 재벌과의 관계.. 등
어려운 소재들인데 하나로 엮으면서 잘 써낸거 같아
갑자기 막화의 시목여진과 동부지검장 보고 넘 찡해서 ㅋㅋ 여운이 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