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생각해보면 이사장이 정요의 가장 어두운 면을 많이 본 사람이라... https://theqoo.net/dyb/4350997006 무명의 더쿠 | 09-20 | 조회 수 377 그리고 자기가 데려왔다가 그렇게 된거라 두고두고 마음 쓰이는 게 당연한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