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금명이랑 헤어지기 잘했고 나도 욕 엄청했는데 나중에 어떻게 사는지 보여줄때 좀 불쌍하더라 되게 불행한 인생처럼 보였음.. 금명이랑 헤어진게 계기가 됐든 아니면 다른 이유가 됐든 엄마의 품에서 벗어나 자신의 삶을 살아가길 바랐는데 결국 평생을 반항 한번 못하고 엄마의 뜻대로, 엄마가 시키는 대로 삶을 살아가고 있다는게 좀 안타까웠음..
잡담 근데 영범이 조금은 불쌍한 덬들은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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